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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10.30] 골반 틀어짐,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잘못된 자세



정면으로 봤을 때 척추가 옆으로 굽어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하고 진단받아야 한다.

척추가 'C자형'이거나 'S자형'으로 휘어져 있기 때문에 몸이 기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골반이 틀어지거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른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척추측만증의 증상으로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고 한쪽 등이 튀어나온 경우가 있으며,

허리 곡선의 비대칭과 몸은 정면을 보고 있을 때 척추가 비스듬히 옆으로 향한 경우, 몸을 앞으로 숙였을 때

양쪽 등의 높이가 다른 경우(한쪽이 좀 더 위로 튀어나온 경우)가 있다. 또는 목이나 어깨에 쉽게 피로를 느끼고

통증이 있을 시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대구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정대영 원장은 "척추측만증 환자의 약 80%이상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으로 내원하게

되는데, 성장기에 나타날 경우에는 뼈가 계속 자라기 때문에 잘못된 배열 상태에서 비정상적인 골 성장이

이루어져 측만의 각도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원장은 "특히 정확한 척추 교정과 운동이 이루어져야 하며 세밀한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어 "특발성 척추 측만의 경우에는 3-4개월을 주기로 관찰하고 20-40도 보조기를 이용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측만의 각도가 40도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척추측만증이나 골반틀어짐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적인 방법보다는

교청치료를 통해 치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스포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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